화순전남대병원 의공학과(팀장 오명신)와 오경진 교수(비뇨의학과)·박주헌 전임의(진단검사의학과)팀의 ‘광도파로 배열 격자와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된 무채혈 혈당 측정 센서 개발’ 프로젝트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혁신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다.
이번 R&D사업에는 화순전남대학교병원과 ㈜휘라포토닉스, 한국광기술원 등이 함께 참여한다.
무채혈 혈당측정 센서분야는 전세계 당뇨환자가 5억여명에 달하고, 헬스케어 웨어러블 기기분야도 급성장세여서, 글로벌 시장 진출전망이 매우 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