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경찰서(서장 김진천) 동강파출소는 11월 30일 동강면 사서마을 창고벼 수매현장을 방문해 수매가 원할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통관리와 안전 사고와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벼 수매현장은 포대벼를 운반하는 화물차, 경운기들이 운집함에 따라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매현장에 나온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토록 하는 한편, 싣고온 벼가마 하차작업과 주변 교통정리 및 보이스피싱 사고 예방 등 안전관리 활동을 실시했다.
김진천 서장은 “올해는 코로나 19, 태풍, 장마 등으로 어려움이 많았지 만 좋은 품질의 쌀 생산을 위해 힘써주신 농민들께 감사를 드리며,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기고 수매 등 수확기 마무리 시기에 농민들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