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특강에는 강은석 구례경찰서장과 수사부서 팀장, 수사관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개정 형사사법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간담회에서는 수사구조개혁 관련하여 불기소 작성 착안점 등 토론 형식으로 진행하였으며 수사관들의 수사권 개혁 법령 시행에 대비하여 유익한 시간으로 업무에 도움이 되었다는 반응이었다.
강은석 경찰서장은 내년 1월 1일 시행하는 “불송치 결정사건” 등 변화된 수사 환경에 실수가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여 국민의 신뢰를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