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위원 연수는 대북·통일 정책 등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여 자문 위원의 정책 건의 및 통일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되었으며, 온.오프라인 병행 진행 방식으로 오프라인 현장에 5개 협의회(장흥, 강진, 영암, 함평, 진도) 자문 위원 100여 명과 온라인 현장에 6개 협의회(목포, 해남, 무안, 영광, 완도, 신안) 자문 위원 100여 명이 연수에 참여하였다.
이번 연수는 ▶ 개회식 ▶ 사무처장 특별 강연 영상 시청 ▶ 전문가 강연 ▶ 평화 통일창 영상 시청 ▶ 종전 선언 공감 확산을 위한 협의회별 활동 계획 발표 ▶ 문화 공연 ▶ 설문 조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위수미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연수가 전남 서부권 민주평통 자문 위원님들의 역량 강화에 더욱 힘을 실어 주는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하며, 전남 전체를 넘어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으로서 거듭나는 서부권 연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