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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석 의원, 광주 북구 수해 현장 찾아 점검과 복구에 총력 - 이틀간 광주 지역 기록적 폭우 북구을 이재민 위로 - 신속한 피해복구 지원 위해 총력 다할 것
  • 기사등록 2020-08-09 20: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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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한상일 기자]이형석 국회의원(광주 북구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주말과 휴일인 8일과 9일 수해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주민들과 함께 피해 복구에 나섰다.

 

이 의원은 특히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대의원대회를 연기해 줄 것을 당에 요청하고 오전부터 밤늦게까지 광주 북구(을) 전역을 돌며 피해 최소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든 9일에는 북을 지역 시·구의원 및 당직자들과 함께 용전마을과 건국동 하신․해산마을 수해복구 현장, 삼각동 산사태 복구 현장 등을 방문해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롯한 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의해 신속한 복구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의원은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피해복구가 온전히 마무리되고 모든 시민들께서 안심하실 수 있을 때까지 상황을 살피고 총력을 다해 대응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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