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고흥소방서, 와상환자 ‘재실 알림판’ 제작 보급 - 침상에 누워있는 환자의 구조 편의 위해
  • 기사등록 2020-02-17 15:14:36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소방서(서장 남정열)은 화재 시 요구조자의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과 관계자 중심의 더 빠르고, 더 안전한 피난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피난약자시설을 대상으로 와상환자 입원실 ‘재실 알림판’을 제작해 보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와상환자 픽도그램(이하사진/고흥소방서 제공)

 
재실 알림판 양면에는 와상환자 재실 알림 픽토그램이 부착되었으며, 축광식 돌출형으로 유사 시 관계자와 현장출동대가 진입해 구조에 편의를 도모한다.

 

또한 피난약자시설(요양병원 등) 중 와상환자 인원수가 많은 대상을 선정해 현장 안전컨설팅을 추진함으로써 안전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피난약자시설 안전컨설팅 및 재실 알림판 보급에 관계자 및 종사자로부터 호응을 받았고, 앞으로도 관내 취약시설의 안전을 위해 생활 곳곳 가까이에서 안전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27340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보성군, 보성의 소리를 세계의 소리로! 제26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시상
  •  기사 이미지 오늘은 우리들 세상
  •  기사 이미지 보성군·하동군 100년 이상된 고차수 식재 ‘다원결의’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