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우수(雨水)를 마중하듯 빗물 머금고 피어난 복수초!
  • 기사등록 2020-02-12 16:04:46
  • 수정 2020-02-14 17:46:02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눈[雪]도 녹는다는 절기상 우수(雨水)를 일주일 앞둔 12일, 전남 함평군 함평자연생태공원에 봄을 마중 나온 복수초가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며 빗방울을 머금고 있다.

 

 

1년 중 가장 먼저 꽃이 피는 복수초는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꽃이 핀다고 해 ‘얼음새꽃’, ‘눈새기꽃’이라고도 불리며, ‘복과 장수’, ‘부유와 행복’을 상징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27303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구름 가득한 가을 하늘 아래 화순 영벽정 그리고 기차
  •  기사 이미지 보성세계차엑스포 개막, 류지광.추가열 차밭 힐링 토크 콘서트
  •  기사 이미지 황금빛 상황버섯이 ‘주렁주렁’
인터넷광고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