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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꿈과도전, 지역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전달 - 지역사회의 더 많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 위해
  • 기사등록 2019-12-05 22:39:53
  • 수정 2019-12-06 0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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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사단법인 꿈과도전(이사장 김호림)은 12월 5일 광주광역시각화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각화초등학교 4명, 문화초등학교 4명, 각화중학교 3명, 신광중학교 3명과 청소년동아리인 언리미트 8명, 조이엘로 8명 (총30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꿈과도전은 2016년 9월 지정기부금 단체로 지정되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품행이 단정하고 장래가 촉망되는 모범 학생 중 성실하고 도전적이며 창조적인 학생 및 교육과정을 주도적으로 기획하여 자주적인 학교 생활을 영위하는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사단법인 꿈과도전은 각 학교의 추천과 법인 홈페이지에서 공개 선발을 통해 장학생 후보를 추천 받고 장학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14명의 학생과 2팀의 단체를 꿈과도전 특별장학생으로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앞으로도 자신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성실하게 도전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사단법인 꿈과도전의 김호림 이사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지역사회의 더 많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사단법인 꿈과도전은 2013년 10월 23일 여성가족부 소관 비영리법인으로 창립 이래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 복지,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을 위한 역사문화캠프, 4차산업혁명 과학캠프, 진로탐색 활동, 국제 캠프 등 다양한 활동들을 5년 이상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2016년 동구 문화센터, 북구 우산 수영장을 위탁 운영하였으며 전국 최우수 체육시설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현재는 광주광역시 각화청소년문화의집, 꿈과도전 서구센터, 북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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