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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M 목포지사, 제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연계 행사 추진 - 주한외교단 초청 청항선 승선 및 부유쓰레기 시연
  • 기사등록 2019-09-24 18: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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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원유 기자]해양환경공단 목포지사(KOEM, 지사장 최호정)는 지난 20일 목포지사 인근 청항선 전용부두에서 ‘제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연계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주한외교단 26여명을 초청하여 공단의 청항선과 어촌어항공단의 어항청소선 운영현황을 설명하고 정박 중인 청항선에 승선하여 부유쓰레기 수거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목포지사 관계자는 "이번 주한외교단 초청 행사를 통해 대외적으로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공단의 노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전국 주요항만에 22척의 청항선을 배치하고 있으며, 매년 약 4천톤 이상의 해양부유쓰레기를 수거하여 쾌적하고 안전항 항만환경조성 및 해양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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