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소방서(서장 문기식)는 지난 23일 남구 월산동 소재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방문하여 직원 및 이용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소소심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소소심은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의 앞 글자를 딴말로써 이세가지를 익히면 재난, 위기상황 시 피해와 사망률을 크게 낮출 수 있기 때문에 국민들이 친숙히 여겨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이론과 실습▲소화기․소화전 및 소방시설 사용법 ▲화재 대응 대피요령 등에 대한 내용을 교육하였다.
문기식 남부소방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화재 등 재난 상황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 해주길 바란다.”며 “남부소방서에서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과 함께 안전한 광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