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식)은『국민과 함께하는 Clean Sea Korea 만들기』녹색 성장 실현의 일환으로 오는 5월 22일 “바닷가 대청소 운동” 을 완도읍 망남리에서 실시한다.
이번 바닷가 대청소는 5월 바다의 날에 맞춰 완도해경서와 파출소 및 출장소의 주요항.포구에서 해양·수산 유관기관, 단체와 청소년도우미 등 바다가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해안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육지에서 기인되는 각종 쓰레기가 해안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해안 주변 조선소, 기름저유시설 및 유관기관 단업체에 청소구역을 지정해주거나 소재지 주변 해안을 청소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완도해양경찰서는 녹색성장 실현을 위해 「국민과 함께하는 Clean Sea Korea 만들기」일환으로,
▲ 해양환경사진전시회(년중)
▲ 바다사랑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5.16)
▲ 해양환경청소년 보호 도우미 운영(년중)
▲ 해양환경교실 운영(년중) 등
국민 참여형 해양환경보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