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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방문의 해는 우리가 앞장서 성공한다” - 강진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정기총회 열고 친절교육 진행
  • 기사등록 2017-02-09 11: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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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군
[전남인터넷신문] ‘강진 방문의 해는 우리가 앞장서서 반드시 성공한다’.

9일 전남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2017년 강진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정기총회 및 역량강화교육’이 열린 가운데 ‘강진 방문의 해’성공을 다짐하는 회원들의 함성이 우렁찼다.

이번 총회는 2016년 사업결과보고 및 결산 내용을 발표하고 2017년 사업계획 추진보고 및 예산안 의결과 더불어 자원봉사 활성화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강진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정 듬뿍 사랑의 건강 밥상, 추석명절 차례음식 나눔 행사, 제4회 강진군자원봉사자대회 및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등을 추진하면서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와함께 2017년 강진방문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역할이 큰 비중을 차지함으로서 릴레이 환경정화활동, 클린 환경지킴이단 운영 등을 통해 깨끗하고 친절한 강진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자고 다짐했다.

강진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문경환 회장은 “협의회가 연륜은 짧지만 참 봉사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강진을 만들어 가는데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으로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증진시켜 자원봉사 활성화에 모든 역량을 모으자”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강진원 강진군수는 “올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진 방문의 해를 추진하고 있는데 그 무엇보다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모두 함께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총회 후에는 사람 숲 아카데미 임민 수석강사의 ‘고객 서비스 이것만 알면 쉽다’라는 주제로 특강이 있었다. 임 강사는 ‘친절한 자원봉사자의 특성’, ‘품위 있는 자원봉사자의 서비스 의의’, ‘따뜻한 감성 서비스 대화법’ 등 강진 방문의 해에 바로 접목할 수 있는 강연을 해 유익한 시간이 됐다.

강진군은 강진 방문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자들의 친절·청결·신뢰가 성공의 첫걸음이라는 각오로 역량강화교육을 추진하고, 이를 현장에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강진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2015년 7월 창립해 현재 62개 단체 2천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자체 사업 발굴은 물론 각 단체간 컨트롤 타워역할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설명 : 지난 9일 강진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정기총회가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강진 방문의 해’성공을 위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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