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태영]광주시 의용소방대 여성 연합대(대장 강현순)는 1월3일 연초를 맞이하여 대원들과 함께 서구 노인종합 복지관에서 점심 배식봉사를 했다.
여성 소방대는 평소에 심폐소생술등의 교육을 통해 위급사항에 대비하고 있으며 화재예방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특히 여성 소방대원들은 각지역 방범대원에 가입하여 야간 방범순찰 등을 하면서 안전한 광주 만들기와 청소년 선도에도 앞장서고 있다.
강현순 대장은 " 나라가 혼란스럽고 어려울수록 봉사자들의 말없는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금년은 여성 소방대원들 모두가 봉사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에 함께한 김미정 서부 대응반장은 14년째 소방대원으로 봉사하고 있고 이번에 수완자율방범대에 가입하여 방범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