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태영]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본부 서구지회 화정2동 봉사회(총무 이제현.김정아)는 27일 오후2시부터 봉사회원과 화정2동 방범대및 청소년방범대원들이 참여하여 화정2동 관내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연탄 1천장을 전달했다.
화정2동 봉사회는 지난달 35명의 회원으로 창립하여 열심히 봉사를 하고있는 단체이다.
특히 회원 대부분이 화정2동 자율방범대원을 겸하고 있어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에는 밤 8시부터 10시까지 청소년선도및 우범지역 순찰을 실시하여 안전한 화정2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김홍기 정원치 회원은 직장생활중에도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함께하여 뿌뜻하다고 말했다. 유기상대원은 방범순찰과 관내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최근 오토바이를 준비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