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광주서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전명우)에서 혹서기 폭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물품지원 활동을 펼쳤다.
독거 및 소외계층 노인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위해 여름철 건강관리의 필수물품인 선풍기 100대가 전달되고 있다.
서구 관내 무더위에 취약한 서구지역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되어 소외된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독거노인 886명을 대상으로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폭염예방 교육 실시와 취약계층 집중 관리를 통해 여름철 건강관리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