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의 기관 및 단체의 자원봉사와 후원으로 풍성하게 열렸다.
특히 복지관을 내방하신 어르신들에게 공경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으며, 축하공연으로 난타, 노래교실, 색소폰 연주, 연극공연, 퓨전창극이 이어졌다. 또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무료특식으로 650명의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했다.
서구노인종합복지관 전명우 관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사회를 만들어가는 복지관으로써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을 섬기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