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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추위 피하려다 주름과 턱살에 적신호 - 춥다고 잔뜩 웅크린 목, 들어보니 주름과 턱살이?
  • 기사등록 2022-11-24 09: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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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클립아트코리아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늦가을을 지나 초겨울로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됐다. 쌀쌀해진 찬바람과 훅 떨어진 온도에 저절로 어깨와 목이 움츠러드는 요즘, 팔짱을 단단히 끼고 몸을 한껏 웅크린 채 지나가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러나 몸을 작게 웅크릴수록 근육들이 긴장하면서 굳어지기 때문에 추위를 피하기 위한 구부정한 자세를 오래 취할 경우 어깨와 목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으며, 자칫 잘못하여 넘어지기라도 하면 큰 부상을 입거나 관절 혹은 근육이 다칠 우려도 있다.

 

또한 목을 숙이면서 어깨가 올라간 상태가 지속되면 목에 주름이 지고 근육이 뭉치면서 턱이 짓눌리게 된다. 이때 목과 턱 주변 살은 이중턱으로 도드라져 턱살의 주범이 되며 깊은 목주름을 남긴다. 그렇기 때문에 추운 날씨라도 몸은 최대한 크게 움직여 가벼운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하고 따뜻하게 보온을 유지하기 위해 목도리와 스카프 등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하지만 이미 생성된 목주름과 턱살은 다이어트로 살을 빼고 좋은 크림을 발라도 쉽사리 없어지지 않는다. 움츠린 자세 속 숨겨진 목주름과 턱살을 해결하려면 울쎄라, 써마지 등의 리프팅 시술을 통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일 수 있다.

 

특히 고강도 초음파 에너지로 레이저를 조사하는 울쎄라 리프팅은 주름 개선과 턱선 관리에 큰 도움을 준다. 진피층은 물론 노화의 원인이 되는 스마스(SMAS)층까지 다양한 깊이의 팁을 활용하기 때문에 깊은 목주름까지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침투된 에너지가 지방층을 파괴시키고 콜라겐 엘라스틴 생성을 활성화하여 피부 속부터 탄력이 차올라 날렵한 V라인을 완성할 수 있다.

 

또 다른 방법인 써마지 리프팅은 표피를 냉각시키고 진피 조직에 열을 발생시키는 원리를 이용한다. 피부 표면부터 5mm 진피층까지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함으로써 콜라겐을 재생해 늘어진 피부 탄력과 주름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피부결 개선, 모공 축소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데 탁월하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울써마지’는 울쎄라와 써마지의 합성어로, 두가지 시술의 장점이 더해져 극대화된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절개 없이 피부결과 탄력 개선은 물론 모공과 흉터 등의 피부 고민을 해결할수 있으며, 즉각적인 효과와 함께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대표원장은 “울쎄라와 써마지 리프팅은 주름과 탄력을 빠르게 개선시켜 잔주름과 이중턱 등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라며 “뛰어난 효과에 비해 통증이 심하다고 알려졌지만 통증 경감 효과를 지닌 마취 크림부터 무통증 수면마취 등 시술 시 통증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병행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 중 무통증 수면마취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의료진과 전문 의약품을 제대로 구비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안전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라며 “무엇보다 오랜 기간 리프팅 임상경험을 쌓아온 전문의와 상담을 거친 후 정확한 진단과 디테일한 시술을 받는 것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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