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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하고 싶다면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에 도전! - 얼굴형마다 개성을 살리는 헤어스타일링 제안
  • 기사등록 2022-11-18 09: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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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클립아트코리아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환절기는 새 옷이나 겨울 아이템을 사는 등 이미지 변신을 하기 딱 좋은 시즌이다. 이때 겨울 코디나 화장법 등으로 새로운 변화를 꾀하기 전 점검해야 하는 것이 바로 인상을 크게 좌지우지하는 헤어스타일이다.

 

보통 추워지기 시작하는 시기에는 헤어 컬러를 어둡게 톤 다운시키는 추세가 강하다. 그러나 너무 새까만 머리카락은 오히려 얼굴을 더 창백하게 만들고 피부가 까무잡잡하면 답답한 느낌도 든다. 이런 경우 브라운이나 버건디 등 차분한 헤어 컬러로 염색하면 훨씬 생기 있고 분위기 있게 연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헤어스타일 변신을 위해서 커트나 펌 등을 시도한다면 자신의 얼굴형에 어울리는 스타일에 도전하는 것이 좋다.

 

갸름한 달걀형 얼굴은 긴 생머리보다 살짝 볼륨감이 느껴지는 웨이브펌이 어려 보이면서도 가을 겨울철 분위기를 잘 살릴 수 있다. 긴 얼굴형에 긴 머리는 얼굴을 더 길어 보이게 만들기 때문에 턱을 감쌀 수 있는 중단발 컷에 C컬이 잘 어울린다.

 

사진제공 : 클립아트코리아 사각턱이 도드라진 얼굴형은 오히려 사각턱을 드러내는 숏커트가 멋스럽고 근사해 얼굴형과 헤어스타일을 함께 살릴 수 있다. 광대뼈가 돌출됐다면 컬이 강조되는 풍성한 히피펌이나 자연스럽게 층을 낸 앞머리와 옆머리가 광대를 살짝 가려주는 웨이브펌이 얼굴형을 보완할 수 있다.

 

이렇게 자신의 얼굴형에 잘 어울리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을 찾는 것도 좋지만, 사람마다 원하는 워너비 헤어스타일은 따로 있기 마련이다. 특히 얼굴형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는 사람들은 본인이 원하는 헤어스타일보다 단점을 가릴 수 있는 스타일만 꾸준히 하는 경우가 많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오창현 대표원장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인위적인 아름다움의 차이는 바로 균형”이라며 “안면윤곽술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균형점에 따라 때로는 작게, 때로는 길게 크기를 맞추어주며 얼굴의 밸런스를 잡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양한 얼굴형의 환자들을 수술한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의 얼굴 구조를 제대로 파악하고 분석한 후 수술을 진행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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