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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12월 직업체험 진행
  • 기사등록 2022-12-09 12: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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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한상일 기자]광주광역시 광산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하영자)은 12월 8일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여섯 번째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산구꿈드림(광산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은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기회가 적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직업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마련하여 자신의 진로에 대해 폭넓게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직업체험은 바리스타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 카페를 방문하여 종이팩 등의 자원이 순환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카페 내부를 탐방한 뒤 직접 커피를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광산구꿈드림은 연초 청소년들에게 사전수요조사를 진행하여 선호도가 높은 직업군을 선정, 3월 양초공예가, 5월 4차산업과 가상현실 과정, 6월 자전거 정비사, 7월 플로리스트, 10월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12월 바리스타 총 6회로 올 한해 약 50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직업체험을 진행하였다.

 

광산구꿈드림의 하영자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직업체험을 통해 해당 직업군에 대한 이해와 정보습득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됐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의견이 반영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광산구꿈드림은 여성가족부가 전국에 시행하는 학교 밖 청소년 사업으로 2015년부터 광산구청이 (사)인재육성아카데미(대표: 강행옥)에 위탁 운영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꿈드림은 다양한 계기로 학업을 중단 또는 유예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성공적으로 자신의 발달 과업을 완성해나갈 수 있도록 학업 복귀 및 자립을 위한 다양한 경로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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