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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공예창작센터, 공예트렌드페어에서 전남 공예 홍보
  • 기사등록 2022-12-08 16: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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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재)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이 운영하는 전남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는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2022 공예트렌드페어에서 전남의 공예품을 알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주최 주관하는 2022 공예트렌드페어 주제는 ‘현실의 질문 공예의 대답’이다. 이번 공예트렌드페어에서는 개인 공예작가부터 소규모 공방, 기업, 국내외 기관, 갤러리, 대학교 등 330여 개사가 참여한다.

 

전남공예창작센터에서는 규모나 운영 방식을 고려할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공예품을 만나고, 공예로부터 현실의 답을 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공예트렌드페어에 전남의 공예품과 공예작가를 알리기 위해 참가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남공예창작센터에서는 그동안 공예로 만나는 밥상이라는 주제 하에 2022공예트렌드페어 참가 희망 작가를 모집했으며, 선정된 21명의 공예작가와 작품을 행사장으로 운반해 전남공예창작센터 부스에 진열을 마쳤다.

 

이와 관련 전남공예창작센터 배강희 책임연구원은 “전남의 우수한 공예품을 유통 관계자와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며, 유통과 소비자의 반응도 살펴 작가들에게 전달하여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공예창작센터는 전남공예창작지원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공모한 공예창작지원센터 조성 사업에 전라남도가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을 사업담당 기관으로 지정해서 선정된 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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