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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송하지부, 자연아 푸르자 ‘그린 딜리버리’ 개최 - 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 캠페인, 아나바다 플리마켓 운영 등 월 2회 정기 봉… - 천연세제 ‘소프넛’ 이용법, 테이크아웃 컵 재활용 화분 만들기 체험부스 …
  • 기사등록 2022-11-16 22: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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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송하지부는 광주 남구 백운 광장에서 지난 12일 자연아 푸르자 ‘그린 딜리버리’ 행사를 진행했다.[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신천지자원봉사단 송하지부는 광주 남구 백운 광장에서 지난 12일 자연아 푸르자 ‘그린 딜리버리’ 행사를 개최했다.


그린 딜리버리는 신천지자원 봉사단이 진행하고 있는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광주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 생활 속 실천방법 등 정보공유 뿐만 아니라 ▲재활용 화분 만들기 ▲재활용 물품 만들기 ▲줍깅(쓰레기 줍기+조깅) ▲천연세제 ‘소프넛’ 이용법 안내 및 샘플 제공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와 활동으로 구성됐다.


지난 9월에 첫 시작을 알린 ‘그린 딜리버리’ 사업은 월 2회 지속적으로 캠페인 활동을 해오고 있다. 월 1회는 환경 보호 캠페인 활동에 중점을 두고 월 1회는 플리마켓 행사로 다양한 재능 기부와 아나바다 운동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최효선(봉선동, 41)씨는 “버려지는 플라스틱 컵이 많아 환경오염이 심하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화분으로 재활용되어 식물을 가꿀 수 있어 좋은 것 같다”며 “다음에 열리는 아나바다 플리마켓 행사에도 참여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송하지부 관계자는 “일회용품 사용 증가로 재활용폐기물이 넘쳐나서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광주시민들께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송하지부는 ’착한기부 착한소비‘, ’찾아가는 건강닥터‘, ’나라사랑 평화나눔‘ ’담벼락 이야기‘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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