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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내년에 또 만나요” 4일 마무리 - 김성 군수 “지역자원과 통합의학 접목해 휴양관광산업 발전시킬 것”
  • 기사등록 2022-10-04 16: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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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상봉 기자]2022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0월 4일 막을 내렸다.

 

지난 9월 30일 개막한 이번 박람회는 사람중심 통합의학장흥에서 세상으로란 주제로 3년 만에 개최돼 이목을 끌었다.

 

올해 박람회에는 대학병원대학기관협회 등 다양한 기관에서 의료진과 전문가가 참가해 통합의학적 진료 체험을 제공했다.

 

전시관은 주제관통합의학관보완대체의학관힐링테라피관의료산업·특산물판매관 등이 운영됐다.

 

주제관은 박람회 히스토리 영상 상영생약초 전시웨어러블 존 등으로 꾸며져박람회의 역사와 통합의학 진료 시스템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학병원과 각 대학교를 주축으로 운영된 통합의학대학관은 무릎 관절 진단피부질환 치료체험혈관노화도 검사·뜸 체험 등이 마련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체보완의학관에서는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홍채검진과 배꼽호흡테라피발마사지 등의 체험이 진행됐다.

 

원광대학교장흥통합의료병원에서는 마음건강치유프로그램(·냉 치료약족), 통합의료 협진(관절염류마티스 환자 등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박람회장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이어졌다.

 

힐링테라피관에는 쉼터 공간과 미니 도서관은 꾸며 관람객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체험 프로그램은 감정오일 심리테스트향수 만들기석고방향제 채색천연비누 만들기 등이 진행됐다.

 

이밖에도 나만의 반려 식물키우기꽃차 만들기 체험레진아트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등의 부대행사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김성 장흥군수는통합의학은 사람을 중심에 둔 미래의학의 큰 흐름이라며, “장흥군이 가진 건강과 치유의 자원과 통합의학을 접목해 지역 휴양관광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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