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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윱 반 라인’ 구례 가을밤 재즈로 물들다. - 아름다운 기억을 선사할 구례 재즈 공연
  • 기사등록 2022-09-28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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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음악이흐른다 제공[전남인터넷신문/박성수 본부장]코로나가 이제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가을의 정취를 더하는 여러 공연들이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오는 10월15일(토) 저녁7시 전남 구례 ‘음악이흐른다’ 하우스공연장에서는 ‘아름다운기억들..(Memories)’라는 제목으로 트럼펫 재즈 공연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구례 지역의 문화예술의 중심이 되고 있는 ‘음악이흐른다’에서의 3번째 정기공연으로 구례 주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기억 여행을 떠나보자는 컨셉이다.


네덜란드 출신 트럼펫터 윱 반 라인(Joep van Rhijn)이 함께 하고 국내 유명 재즈 피아니스트 전용준과 호흡을 맞춘다.


윱 반 라인은 North Sea Jazz Festival (NL) Swingin' Groningen Festival(NL), Zicken Stock festival (France) 등 유럽에서 수많은 연주 및 앨범을 발매하였고 국내에서도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을 비롯한 여러 뮤직 페스티벌과 공연장을 통해 한국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윱 반 라인은 네덜란드 흐로닝언(Groningen)의 Prince Claus Conservatory 대학시절 한국재즈뮤지션들과 함께 공부한 인연으로 국내 뮤지션들과 활동을 해 오고 있고 진한 재즈 선율 보다 잔잔하고 자연스러운 선율로 호평을 받고 있다.


공연 주최측에서는 윱 반 라인의 트럼펫과 후르겔 혼의 서정적인 멜로디는 자연이 아름다운 구례와 잘 어울려 지역주민에게 잊지 못할 아름다운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음악이흐른다’는 1940~70년대의 세계적인 빈티지 명기 오디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음악카페로 음악 매니아들의 지역 명소가 되고 있다.

 

▶ 공연정보

출연진 : Trumpet 윱 반 라인, Piano 전용준

일시 : 2022년 10월 15일 저녁 7시

장소 : 구례군 간전면 간문대평1길1 음악이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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