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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북, 생활체육교류 통해 ‘상생발전과 우호’다진다. - 2022년 경북어르신체육대축전(26일부터 28일까지) 참가 - 5개종목(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소프트테니스, 파크골프) 70명 …
  • 기사등록 2022-09-25 16: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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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전남도체육회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생활체육 교류전을 펼친다.


전라남도와 전라남도체육회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경상북도 경산시에서 개최되는 ”2022년 경북어르신체육대축전“에 초청받아 ‘전남-경북 생활체육 우호교류’를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행사는 지난 6월 ‘2022년 전남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 경북 우호교류단 초청에 이어서 이번에는 초대를 받아 참가하며, 전남과 경북 양 체육회 임직원과 생활체육 동호인 등이 참가해 문화교류 및 친선교류를 통해 우호를 다질 예정이다.


전라남도 우호교류단은 최기동 전남체육회 회장직무대행을 단장으로 하여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소프트테니스, 파크골프 등 5개 종목 총 70명으로 구성됐다. 


첫날인 26일에는 경산삼성현문화박물관에서 환영식 및 경산동의 한방촌 문화탐방을 시작으로, 경산아트라움에서 열리는 환영만찬 행사에 참석하며, 행사에는 최기동 체육회장직무대행, 김하영 경북도체육회 회장, 조현일 경산시장, 안병옥 전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이묵 경북도체육회 사무처장 비롯한 도청 관계자 및 종목단체 관계자, 전남·경북선수단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27일에는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2년 경산어르신체육대축전 개회식 참석과 더불어 각 종목별로 경북 생활체육 동호인들과 친선경기를 갖는다.


교류 마지막 날 28일에는 2일차 생활체육교류전과 청도와인터널 문화탐방을 끝으로 3일간 끈끈해졌던 우정을 뒤로하고 복귀할 예정이다.


최기동 회장직무대행은 “이번 교류전을 통해 우리 전남-경북의 협력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이러한 지속적인 교류전을 통해 각 지역의 상생발전과 선진형 체육문화가 자리 잡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2022~2023 전남방문의 해”를 맞이한 전남을 많이 방문하셔서 전남의 맛과 멋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경북 교류는 2014년 처음 시작되었으며, 지금까지 계속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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