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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공공도서관, 여름 독서·토론교실 4일간 운영
  • 기사등록 2022-08-10 17: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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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 보성공공도서관(관장 김순희)에서는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여름 독서·토론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토론 교실은‘자연과 친구 되기’라는 주제로 ‘숲으로 간 사람들’을 읽고 친환경 및 생태‧기후변화에 대해 이해하고 그와 관련하여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 된다.

 

독서 전문 강사 지도로 주제 도서를 활용하여 △두마음 토론 △생선뼈 토론 △독서퀴즈 등 다양한 토론과, 키트를 활용한 △탄소중립 뱃지 만들기 △시나몬 가랜드 만들기 △양말목 공예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이 이루어진다.

 

여름 독서·토론교실에 신청한 한 학생은 “생태 및 기후변화 위기에 대해 더 이해하고 앞으로 지구를 위해 어떤 실천방법이 있을지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거 같아 신청하게 되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순희 관장은“생태 및 기후환경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요즘 미래사회에 학생들이 이에 대하여 잘 이해하고 이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중요한 이슈들에 대해 관내 학생들의 독서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라고 말했다.

 

여름 독서·토론교실 운영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61-852-3893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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