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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사격 꿈나무선수, 전남국제사격장에서 2주간 하계합숙훈련 - 전남국제사격장 전국서 손꼽히는 전지훈련지 각광. - 차기 대한민국 사격 국가대표를 꿈꾸며 구슬땀
  • 기사등록 2022-08-10 16: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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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 전라남도국제사격장에서 2022년 사격 꿈나무 선수 하계합숙훈련이 실시되었다.


전라남도체육회에 따르면, 2022년 사격 꿈나무선수단이 지난 8월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전라남도국제사격장에서 하계합숙훈련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2022년도 사격 꿈나무 선수 하계합숙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사업으로 대한사격연맹이 주관을 맡아 진행하는 매년 진행되는 사업으로 꿈나무선수들은 전담지도자들의 집중적,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받게 된다.


훈련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 동안 비대면으로 실시했으니 이번 훈련부터 다시 대면으로 전환해 나주시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하계 합숙훈련은 ▲기본체력 ▲기초기술 및 정신훈련을 위주로 진행한다.


이번 합숙훈련단은 박희복(대전대신고) 감독 중심으로 소총에 이희석, 윤동희 코치 권총에 안효숙, 장나영 코치 등 전문지도자 4명과 의무트레이너 1명,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권총선수 14명(남녀 각 7명), 소총선수 14명(남녀 각 7명) 선수 28명으로 총 34명으로 구성됐다.

 

심재현 전라남도사격연맹회장은 "훈련 선수단의 방문을 환영한다"며 "꿈나무 대표선수들이 차후 대한민국스포츠를 이끌어 나갈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최기동 전라남도체육회장직무대행은 “국가대표 꿈나무 선수들이 훈련하는데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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