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장성군, 23일부터 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 정육점,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하는 10톤 미만 비자동저울 대상… 6월 10일까…
  • 기사등록 2022-05-20 17:53:19
  • 수정 2022-05-20 17:58:43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이건호기자]장성군이 이달 23일부터 6월 1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전통시장 등에서 계량기(저울) 정기검사를 실시한다.

 

대상은 형식 승인을 받은 10톤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저울(판수동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저울, 전기식지시저울)이다. 


정육점이나 대형유통점, 수산시장, 전통시장 등에서 상거래나 증명 용도로 저울을 사용한다면, 계량에 관한 법률 제30조에 따라 2년에 한 번, 짝수해마다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번 검사에서 장성군은 계량기 외관과 봉인 상태, 영점 및 수평조정 가능 여부, 측정 범위 내 오차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검사에 합격하면 합격필증이 부착되며, 불합격 시에는 계량기를 수리해 다시 검사받아야 한다. 사용 중지 표시증을 발급받고 저울을 폐기할 수도 있다.

 

정기검사 세부일정 및 장소는 장성군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되어 있다. 기타 사항은 장성군청 경제교통과(061-390-7352)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합격필증이 부착되지 않은 계량기를 거래나 증명 시에 사용하면 과태료 처분이 내려질 수 있으니, 꼭 기간 내에 검사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32670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곡성 죽동제의 수련
  •  기사 이미지 담양군 ‘달빛여행정원’, 버들마편초 보랏빛 향연
  •  기사 이미지 최고 몸값 ‘장흥 애플망고’ 출하 앞둬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