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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설 맞이 군정성과
  • 기사등록 2022-01-21 20:50:01
  • 수정 2022-01-21 20: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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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모든 군민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영암군은 대망의 임인년 새해를 맞아 사상 유례없는 코로나 19로 온 국민이 힘든 한 해를 보내고 경기침체와 50년 만의 한파와 폭설, 폭염, 저온 피해 등 어느 해보다 큰 고통과 시름을 겪어 오신 군민들께 신년사를 통해 위로와 격려를 보냈다.

 

또한 코로나 19의 확산에 따라 올 설 명절에도 비대면 명절을 맞이해야 하는 엄중한 시기임을 감안할 때 군은 고향과 친지들을 찾지 못하는 16만 향우를 대신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다양한 복지 시책들을 통해 이번 설 명절에 소외 받는 군민이 없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전액 군비로 총 3회에 결쳐 1인당 35만원씩 영암군 재난생활비를 지급하였으며, 소상공인 긴급대책비는 1백만원씩 2회에 걸쳐 지급하는 등 지금까지 재난지원금으로 총 257억원을 지급하였다.

 

영암군은 코로나 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3천여명을 넘어서고 있고 위 중증 환자는 계속 증가추세로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이 최악의 상황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를 떨쳐내고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을 지켜냄은 물론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설명절을 전후로 군민 모두에게 1인당 20만원씩 제4차 재난생활비를 지급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설 명절도 언텍트 명절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생경한 풍경이 계속될 공산이 크다면서 “다 같이 모여 마음을 나눈다.”는 명절의 가치보다 가족 간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효도라며 고향과 친지 방문을 자재해 줄 것을 권고하였다.

  

또한, 다가올 설날 어르신들이 외롭고 우울하지 않도록 영암군이 직접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살필 예정이라면서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모든 군민들께서 웃음이 가득차고 행복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삼중고(三重苦)에도 영암군이 이룬 값진 성과 

영암군은「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이라는 군정 목표아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군정을 펼쳐가고 있다.

 

2017년부터 빚 없는 군, 채무 제로를 지금까지 실천해오고 있으며, 군 살림이 크게 증가하여 사상 처음으로 7천억원을 넘어섰다. 꿈의 8천억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지금, 영암군 공직자들은 하나가 되어 열심히 뛰고 있다.

 

그동안 국도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도 그리고 국회를 수시로 방문한 결과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총 68개사업 1,170여억원(국도비 784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양했으며, 현재 민선 7기 공약사업은 7개 분야 58개 사업 중 48개 사업을 완료하고 나머지 10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으로 이행률은 93%다.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민선 7기 공약사업 100% 달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각종 행정실적 평가에서도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재정집행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전라남도 일자리 창출분야 최우수상 등 4년 연속 수상,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최고등급 달성(SA) 등 41개(민선 7기 148개) 분야에서 크고 작은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2021년 영암왕인문화축제는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개최하여 SNS 관람객 수 350만여명을 기록하였으며, 영암 농특산물 10억원의 판매성과를 거둔 대박 축제를 이뤘다.

  

영암군 민속씨름단은 창단한지 5년 동안 지금까지 총 43회 우승과 함께 그랜드슬램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였으며 특히, 각종 민속씨름 경기 및 예능방송 출연을 통해 군 홍보는 물론 농·축·특산물 홍보에 크게 기여하는 등 지역민의 자긍심을 한껏 높여주었다.

 

영암군 온라인 쇼핑몰인 기찬들 영암몰은 지난해 4월1일 개관이래 매출액 37억원을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농특산물 마케팅의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또한 복지 30관왕 달성으로 복지 일등군의 명성을 떨친 값진 한해였으며, 지난해 5월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이 2년(2023년 5월 28일까지), 고용위기지역이 1년 연장(2022년 12월말까지) 연장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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