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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목포해양경찰서장, 치안 현장 점검나서 - 설 연휴 대비 여객선 선착장 및 관광명소 현장 안전 관리 점검
  • 기사등록 2022-01-20 20: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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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원유 기자]목포해양경찰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주요 항포구, 여객선 선착장, 도선장 등 다중이용선박에 대한 안전 관리 실태와 치안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종욱 목포해양경찰서장은 설 연휴 대비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20일 오후 전남 신안군 암태도 남강 여객선 선착장과 안좌도 두리 도선장 등 관내 취약 항포구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도선 사업자를 대상으로 음주운항 금지 등 안전운항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관할 신안파출소에 방문해 주요 업무현황을 보고 받고 설 연휴기간 빈틈없는 해양안전 관리와 각종 사고를 대비해 상시 긴급 대응태세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다음 일정으로 박지도와 반월도를 연결해주는 신안군의 해양 관광명소인 ‘퍼플교’를 찾아 관광객의 연안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의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종욱 서장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기간 주요 선착장 및 항포구에 순찰을 강화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서장은 20일 신안군 섬지역의 주요 선착장 및 항포구를 다녀온 데 이어 21일에는 영광군 소재 항포구와 신안군 지도읍 송도항 등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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