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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육인 3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영예 - 최공집․최미옥․윤동일 주인공, 전남체육 진흥 공헌 인정받아
  • 기사등록 2022-01-04 15: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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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대한민국체육 진흥 공로를 인정받은 전남체육인 3명이 2022년도 새해 벽두부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라남도체육회(회장 김재무)에 따르면, 최공집 세한스포츠클럽 사업단장 겸 사무국장(세한대학교 태권도학과 교수, 전라남도체육회 이사), 최미옥 강진스포츠클럽 사무국장, 윤동일 전라남도산악연맹 전무이사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들 수상자들은 3일 전라남도체육회 2022년 시무식 및 청렴선포식에서 김재무 전라남도체육회장으로부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먼저 최공집 세한스포츠클럽 사업단장 겸 사무국장은 지난 2015년부터 6년여동안 세한공공스포츠클럽을 운영하며 지역의 유소년․성인 생활체육 저변확대 및 유소년 전문 체육 육성 운영에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특히, 최공집 단장은 클럽 운영의 원활함을 위하여 무보수 사무국장까지 맡는 열의를 선보임으로써 전국 스포츠클럽 관계자 중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이정표를 세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미옥 강진스포츠클럽 사무국장은 탁월한 기획력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농어촌지역에서 다수의 유료 회원 확보를 통한 강진스포츠클럽의 안정적인 운영 도모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2021년 공공스포츠클럽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공공스포츠클럽의 인지도 확대에 기여한 바 있다.


윤동일 전라남도산악연맹 전무이사는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14년여동안 각종 전국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주고 있으며, 또한 전국대회 상위 입상 등을 통한 동호회 활성화 및 생활체육 보급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재무 전라남도체육회장은 “우선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한 최공집, 최미옥, 윤동일 전남체육인 3분께 축하의 인사를 건넨다”며 “이들의 숨은 공로 등에 따라 전라남도체육회는 2021년 155억원에 이르는 공모사업 실적을 거양하는 등 전남체육 진흥에 최선을 다했던만큼 2022년도에도 『스포츠로 건강한 청정블루 전남』을 위해 함께 힘차게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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