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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의원, 2022년 문화.관광분야 예산 1,643억원 확정 - 아시아문화전당 조직확대에 따른 운영예산 및 콘텐츠예산 765억원 확보 - 문화도시 본격적 조성을 위해 전년대비 34건의 사업 확대, 총 129건의 사업예…
  • 기사등록 2021-12-05 08: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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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한상일 기자]이병훈 국회의원은 2022년도 광주광역시 문화·관광분야 국비예산으로 129건 사업에 1,643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 예산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특별회계와 일반회계, 기금이 모두 포함된 금액이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예결위를 거쳐 3일 본회의를 통과함으로써 확정됐다.

 

올해 예산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조직확대에 따른 인건비 87억원과 기관운영비 44억을 확보함과 동시에 콘텐츠 제작 및 연구비용 등으로 634억원 등 총 765억원을 확보했다. 아시아문화전당 운영정상화를 위해서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특별법 제정』, 전당 운영인력의 확보와 함께 관련 사업예산의 확보가 필수적이다.


문화도시 조성 예산으로는 <문화산업육성 4호펀드 출자> 100억원과 <광주비엔날레전시관>신축을 위한 설계비 30억원, 금남지하상가를 활성화하기 위한 <미디어테마 체험관광 플랫폼> 사업 18억원과, 신양파크호텔의 공유화에 따른 <아시아 아트플라자>조성 리모델링 설계비 10억, <아시아 이스포츠산업지원센터 조성> 7.5억원, <사직공원 상설공연장 조성> 10억원 등이 반영되었다.

 

이병훈 의원은 “이번 국회에서 예산이 확정됨으로써 전당 운영정상화를 위한 토대가 모두 만들어졌다”고 밝히고, “현재 아시아문화전당은 학예연구직 인력확보를 위한 공개채용 절차를 진행 중이며, 인선작업이 끝나고 나면 총 592명의 인력이 전당에서 근무하는데, 이들에 대한 인건비와 운영비, 콘텐츠 연구비를 확보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문화도시 조성과 관련해 “작년 총 95건이었던 사업 건수를 대폭 늘여 129건의 사업으로 약 34건의 사업이 늘어났는데, 이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이 그동안의 부진을 씻고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늘어난 사업들은 향후 지속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는 점에서 실제적인 전체사업의 확장성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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