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희)은 22일 소회의실에서 ‘굿네이버스와 코로나19 예방키트 및 보건위생교육 교구 전달식’을 가졌다.
코로나19 예방키트는 마스크, 손세정제 및 핸드크림 등으로 구성됐으며 고흥 관내 학교 가운데 학생수 80명이하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김수경 굿네이버스 전남지부장은 “의료적 접근이 취약하고 면역력이 약한 아동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희 교육장은 “코로나19의 4차 유행시기와 겹치고, 현재 각급 학교에서는 집중 방역주간을 운영하고 있어, 우리지역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적절한 보건 위생용품이다.”며, “앞으로도 고흥 학생들에게 꾸준한 관심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좋은 사업을 추진해 달라” 며 고마움을 표했다.
고흥교육지원청에서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을 위해 코로나-19 예방키트를 제공하고 손씻기,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등 위생교육실천 프로그램을 안내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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