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광주북구,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 - 오는 2021년까지 구비 포함 총 사업비 44억 5천만 원 투입 - 농촌지역 주민 523세대 대상 태양광, 태양열,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원 …
  • 기사등록 2020-09-16 13:01:22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원을 보급한다.

 

북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시비 36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도시가스 등의 에너지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북구는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2021년까지 총 사업비 44억 5천만 원을 들여 석곡동, 건국동 등 농촌지역 주민 523세대에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할 예정이다.

 

지원내용은 태양광 434개소, 태양열 88개소, 연료전지 1개소이다.

 

북구는 향후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원을 소외지역뿐만 아니라 도시지역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등 지역의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우리 구의 에너지 소외지역인 농촌동에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28715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보성세계차엑스포 개막, 류지광.추가열 차밭 힐링 토크 콘서트
  •  기사 이미지 황금빛 상황버섯이 ‘주렁주렁’
  •  기사 이미지 ‘보성차 사세요~’ 보성차 50% 특별할인 홈쇼핑 녹화 현장
인터넷광고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