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최형식 담양군수, 수해 현장 방문 “지역 안정‧주민 불편 최소화”
  • 기사등록 2020-08-11 18:55:46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최형식 담양군수가 11일 수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방문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지역 안정과 주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최 군수는 관내 12개 읍면의 수해 현장을 살피며 복구 작업에 한창인 자원봉사자와 장병,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장기간 지속된 장마로 인한 농작물의 침수 등 주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철저한 조사와 함께 빠른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11일 현재 담양군에서는 사망 2명, 실종 1명, 부상 1명 등 총 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928명의 이재민과 1,517억 원의 시설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최 군수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비롯한 군민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수해를 입은 지역 주민의 추가 피해가 없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28492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구름 가득한 가을 하늘 아래 화순 영벽정 그리고 기차
  •  기사 이미지 보성세계차엑스포 개막, 류지광.추가열 차밭 힐링 토크 콘서트
  •  기사 이미지 황금빛 상황버섯이 ‘주렁주렁’
인터넷광고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