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장맛비 속에 붉게 익어간 고추
  • 기사등록 2020-08-01 21:55:44
기사수정


전남 보성군 득량면 박실마을 고추밭에 기나긴 장맛비를 굳굳이 이겨낸 고추가 붉게 물들어 농민들에게  풍성함과 함께 큰 수확의 기쁨을 선물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28430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집중호우, 지붕 위의 구례 소, 쌍둥이 송아지 순산
  •  기사 이미지 김철우 보성군수, 태풍 ‘장미’ 대비 재해취약지역 긴급 현장 점검
  •  기사 이미지 ‘수마(水魔)’가 삼켜버린 가을 추수의 꿈
인터넷광고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