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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국회의원 “COP28, 여수 중심 남해안 남중권이 최적지” - 정부 30일 COP28 국가행사로 승인 “환영”
  • 기사등록 2020-07-31 13: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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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시갑)이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8)를 국가행사로 확정에 대해 환영과 함께 “여수를 중심으로 한 남해안 남중권이 개최 최적지이다”고 주장했다.

 

주철현 국회의원에 따르면 지난 30일 기획재정부가 국제행사심의위원회에서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8)’를 국가행사로 최종 승인했다.

 

주철현 의원은 “여수는 지난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를 성공 개최하고 여수선언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해 세계에 환경과 기후 보호를 실천하고 있는 상징 도시이다”며 “민선6기 시장 재임시 지역 시민사회와 함께 COP28 유치 T/F팀을 구성하며 유치운동의 토대를 만들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 의원은 “여수시민들은 이미 전남 동부권과 경상남도 서부권 10개 도시와 함께 여수를 중심으로 COP28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전남과 경남, 서울시, 경기도 등의 지지를 끌어낸 바 있다”며 “COP28 개최를 희망하는 국내 도시와 경쟁을 통해 여수 유치를 기필코 이끌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COP28은 지구 온도상승의 원인인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한 기후변화 국제회의로, 198개 국가에서 2만 여명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다.[전남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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