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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학교에는 희망이 있다! - 고흥교육지원청, 혁신업무 담당자 워크숍 운영
  • 기사등록 2020-07-16 16: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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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길주)은 16일 대‧중회의실에서 유‧초‧중학교 혁신업무 담당교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 혁신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변정빈 교육지원과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하사진/고흥교육지원청 제공)

2019학년도까지 혁신관련 행사는 자율혁신학교 중심으로 추진했는데, 이번 워크숍은 ‘학교혁신 전면화’에 발맞춰 고흥 관내 모든 유, 초, 중학교로 대상을 확대해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의 민주적인 자치문화 역량강화’, ‘학교 간 혁신 네트워크 마련’ 등을 목적으로 ‘모든 교육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학교’에 대해 경험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장규 교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구례 용방초등학교 이장규 교장, 순천별량중학교 박래훈 교사가 강사로 함께 참여해 민주적 학교자치문화의 소중한 경험을 나눴다.

 

최광선 교사(고흥 도화중)는 “혁신을 교육주체가 공유하고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공감하면서도 방법적으로 어렵다는 생각을 한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학교의 현안을 공유하며 해결할 수 있도록 논의하는 자리를 자주 만들어야겠다.” 는 소감을 피력했다.

 

학교에서의 경험들을 소개하며 토론하고 있다

정길주 교육장은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문화가 중요하다”며 “학교장의 리더십, 교사의 책무성, 학부모와 학생의 자치가 균형을 이루는 학교혁신 전면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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