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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김경자 의원, 자랑거리 콘텐츠 활용 홍보효과 거둬야
  • 기사등록 2020-07-16 14: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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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경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5일 제344회 임시회 대변인실 업무보고에서 “홍보야 말로 국민과 소통하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도 주요정책과 시책의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김경자 의원은 “최근 통계청이 공개한 전국 228개 시군구의 행복지수를 도출해 만든 ‘대한민국 행복지도’에서 구례군이 10위를 차지한 것과 코로나 19 상황에서 형성된 청정 전남의 이미지 등을 예로 들며 전남의 자랑거리가 많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전남도의 자랑거리를 발굴하여 콘텐츠로 활용해 전남의 좋은 이미지와 연계해 국립의과대학 전남유치 등 전남의 현안정책을 홍보한다면 홍보효과를 배가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경자 의원은 제11대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청년발전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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