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광양시, 옥곡면 오동-먹방마을 옛 지명을 도로명 ‘마당재길’로 부여
  • 기사등록 2020-06-30 10:07:34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광양시는 신규 도로명 부여를 위한 2020년 제3회 도로명주소위원회를 개최해 옥곡면 오동-먹방마을 간 확·포장 공사구간을 ‘마당재길’로 심의.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시는 각종 문헌조사와 지역 이장 등을 비롯한 주민 의견을 토대로 ‘마당재길’로 예비도로명을 정하고, 14일간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도로명주소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24일 고시했다.

 

‘마당재길’은 옥곡면 큰몰(오동마을)에서 먹뱅이(먹방마을)로 가는 고개로, 옛 지명 ‘마당재’를 도로명주소로 사용하게 됐다.

 

허병 민원지적과장은 “이번에 부여된 도로명주소에 대한 안내시설을 설치하여 시민들이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28238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30년 베테랑 어부 “함평낙지 잡기 힘드네”
  •  기사 이미지 장맛비 속에 붉게 익어간 고추
  •  기사 이미지 우렁이 알의 아름다운 자태
인터넷광고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