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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함께 '대한민국 花이팅' - 국내 화훼농업인 돕기 위해 소비 촉진 위한 홍보 - 화훼자조금 협회 광주 송정리역에서 절화 전시
  • 기사등록 2020-05-23 12:22:26
  • 수정 2020-05-23 12: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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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한상일 기자] KTX 광주 송정역(역장 김성모)에서 5월 22일~24일까지 ‘대한민국 花이팅!’이라는 타이틀로 꽃 전시회가 개최되고 있다.

코로나 19로 위기에 처한 국내 화훼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소비 촉진에 나선 것이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사)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 한국철도(코레일), 광주원예농협이 함께 준비했다.

전시회는 광주·전남에서 재배된 주요 절화로 다양한 품종을 만나볼 수 있으며. 화환과 각종 화훼작품과 꽃바구니들도 함께 전시되었다.

이번 전시회에 필요한 꽃은 광주원예농협에서 구매하여 수급 안정과 화훼농가의 소득증진을 도모하며, 코로나 19로 위기에 처한 국내 화훼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국내에서 재배된 주요 절화를 만나볼 수 있다.

 

 

행사장을 방문한 (사)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 국중갑 부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화훼를 소비할 수 있는 기념식 및 모든 행사가 취소되어 지쳐있는 화훼농가에 도움을 주고 광주·전남 시·도민과 열차 이용객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하였다.

최근 코로나 19를 계기로 곳곳에서 화훼 농가 돕기에 나서고 있으며, 소비촉진 행사 캠페인으로 플라워버킷 챌린지, 화분 직거래 장터,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꽃 선물 등이 이뤄지고 있지만,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김영란법’이 시행되면서 화훼소비가 더더욱 감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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