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해남준법지원센터, 고령·부녀자 농가 일손 돕기 사회봉사
  • 기사등록 2020-05-22 12:22:12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 해남보호관찰소(소장 주옥한)는 2020,5. 22. 전남 해남군 문내면 선두리 소재 고령․부녀자 농가에 사회봉사자 6명을 투입하여 부족한 일손을 돕는 등 농촌지원 사회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수혜자가 직접 해남보호관찰소에 국민공모제를 신청하여 실시되었는데, 수혜자는“나이 들고 몸도 좋지 않아 고추밭 작업을 할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보호관찰소의 도움으로 일손을 덜게 되어 한시름 놓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남보호관찰소 주옥한 소장은 “고령농가나 장애인세대, 최근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인해 일손이 부족해 도움이 절실한 곳을 적극 발굴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같이 법무부에서는 일반국민을 지원하는‘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누구나 온라인민원서비스 홈페이지나 가까운 보호관찰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28012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남자U-19 축구국가대표팀 보성군 벌교 생태 구장에서 땀방울
  •  기사 이미지 단풍 절정을 이룬 함평엑스포공원 습지공원
  •  기사 이미지 새 옷 입는 영랑생가
인터넷광고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