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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가출 지적장애인 윤 선씨 행방 묘연 - 4월 20일 집 나간 뒤 12일째 연락 두절
  • 기사등록 2020-05-03 11:55:17
  • 수정 2020-05-03 14: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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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윤 선(35‧여‧전남 고흥군 남양면 선정마을)씨가 수일째 집에 돌아오지 않고 있어 가족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

 

윤 선씨

지적장애 3급인 윤씨는 지난달 20일 선정마을 자택에서 가족들에게 "목욕탕에 다녀오겠다"며 집을 나간 뒤 아직까지 연락이 되질 않자 경찰에 신고와 함께 사방에 탐문을 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이렇다할 소식이 없어 가족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윤씨의 가출 당시 인상착의는 신장 160cm에 얼굴은 둥글고 조금 뚱뚱한 편으로 복장은 청색점퍼에 청바지를 입고 있다고 한다.

 

가족들에 따르면 20일과 21일경 순천시내 모처에서 현금지급기를 이용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윤 선씨의 거처를 아신 분이나 보호하고 계신 분은 전화 010-2407-1869번이나 전남인터넷신문 강계주(010-2654-2668번으로 연락해 주실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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