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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밖청소년들에게 봄꽃키트선물
  • 기사등록 2020-03-26 10: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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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광주 광산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광산구꿈드림, 센터장 하영자)는 코로나-19로 센터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나무” 봄꽃 키트를 전달한다.


센터는 이번 코로나-19로 다양한 서비스 수혜가 어렵게 된 청소년들을 위해 오늘부터 10일간 희망과 기다림의 의미가 담긴 봄꽃 선물을 마련하기로 했다. 센터는 또한 3월 초 코로나-19 휴관조치로 센터 방문이 어려워 학습 및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우편으로 직접 검정고시 교재를 배부하였다.


“희망의 나무” 봄꽃 키트 선물은 광산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등록된 청소년이면 누구든 받을 수 있으며, 신규 청소년의 경우에는 간단한 센터 등록절차를 마친 후 수령이 가능하다. 단, 휴관으로 인해 센터 건물 밖 부스에 비치된 봄꽃 키트를 수령해가면 된다.


광산구꿈드림의 하영자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청소년들의 마음이 봄꽃 한 그루를 통해 기다림을 배우고,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광산구꿈드림은 여성가족부가 전국에 시행하는 학교밖 청소년 사업으로 2015년부터 광산구청이 (사)인재육성아카데미(대표: 강행옥)에 위탁 운영하고 있다.


광산구꿈드림은 다양한 계기로 학업을 중단 또는 유예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성공적으로 자신의 발달 과업을 완성해나갈 수 있도록 학업 복귀 및 자립을 위한 다양한 경로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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