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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 기사등록 2020-02-22 09: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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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한상일 기자]광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하영자)는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주관하는 ‘2020년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공모사업에 전국 15개기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오늘(21)일 밝혔다.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는 초등생 대상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사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의 가족관계 개선과 가정 내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문화 정착을 유도하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해소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에 있다.

 

이에 광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광주광역시 내 초등학교 4~6학년 23가족(자녀1인과 학부모1인/4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를 실시할 계획이다.

 

본 캠프 신청기간은 4월부터 마감시 까지며, 참가비는 무료(단, 식비는 본인 부담 1인당 1만 5천원)이며, 취약계층 가족은 증빙서류 제출 시 본인부담금 또한 무료이다.

 

하영자센터장은 “스마트폰 과다사용의 문제는 일부 청소년들의 문제만으로 볼 수 없게 되었다. 남녀노소를 비롯하여 가정과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야기하며 우리의 삶에 스며들어 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시·공간 안에서 새로운 대안을 직접 찾고 가족관계의 긍정적 변화를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해본다. ” 라고 이야기 하였다.

 

광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여성가족부가 전국에 시행하는 청소년 사업으로 2012년부터 광산구청이 (사)인재육성아카데미에 위탁 운영하고 있다.

 

광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개인상담, 심리검사, 사이버상담 프로그램, 인터넷중독예방 사업, 또래상담 사업, 학교폭력예방교육, 부모교육, 자원봉사활동지원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수요와 관련한 프로그램을 개발·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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