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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종 광주광산구을 예비후보, 국민의 건강을 지원하는 물리치료사법 제정 필요
  • 기사등록 2020-02-22 08: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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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한상일 기자]20일 오후 박시종 광주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사)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광주광역시회 국민건강과 보건의료 개혁을 위한 물리치료 정책추진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대한물리치료사협회 손경현 교육부회장, 유지웅 정책부회장, 심제명 정책이사, 장일용 광주시회장, 이정희 광주시회부회장, 임원과 회원, 학생 등 50여명과 김학실 광주광역시의원, 김은단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박시종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 열린 협약식에서는 초고령사회 도래 및 만성퇴행성질환으로의 질병구조 변화에 대처하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물리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하는 내용의 정책추진 협약서를 채택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초고령사회 대처 및 장애인 건강권 실현, 낡은 보건의료법률 체계 혁신을 위한 물리치료사법 제정 ▲세계적인 물리치료 교육시스템 구축 및 물리치료교육의 표준화를 위한 물리치료 학제 4년 일원화 정책 ▲치매 및 정신건강을 위한 물리치료정책, 공공의료기관에서의 물리치료사 직급 개선 정책 ▲광주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방문물리치료 및 재활전문요양기관 등 지역사회통합돌봄 정책 등이다.

 

박시종 예비후는 “제가 청와대 있을 때부터 관련 분야에 대해 괌심을 가지고 있었다”며 “물리치료사 협회에서 제안한 내용에 대해 대체적으로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에 관해 언급하며 “새로운 영역을 발굴해내는 것이 아니고, 현재 하고 있는 일에 관한 법적 근거를 만들어달라는 취지로 이해한다”며 “OECD국가 중 한국과 터키만 물리치료사 단독법이 없다”고 지적하며 “대한민국도 물리치료사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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