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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경찰, 군민의 평안과 안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 다해 눈길 -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입니다‘
  • 기사등록 2020-02-21 13:49:21
  • 수정 2020-02-21 13: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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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함평경찰(서장 박종열)은 21일 아침 8시경 함평읍 기각사거리에서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군민들의 안전한 출근길을 지켜주는 민중의 지팡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는 모습에 지역 주민의 칭송이 자자하다.

 

시대가 점점 복잡하고 각종 사건 사고가 비일비재하는 요즈음 차량이 빈번하게 왕래하는 사거리에서, 등교하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학교 앞에서, 피치 못할 교통사고 현장에서 사고 수습을 위해 애쓰는 경찰을 볼 때마다 마음 든든하고 편안한 감정을 갖는 것은 본 기자만은 아닐 것이다.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입니다‘라는 경찰의 구호가 새삼 마음에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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