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국철도 전남본부, 해빙기 안전점검 이상 무 - 드론 활용, 낙석우려개소‧교량 등 인력 접근 사각지역까지 점검
  • 기사등록 2020-02-14 16:39:44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한국철도 전남본부(본부장 김양숙)는 봄철 해빙기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2일부터 14일까지 선로변 산비탈 등 붕괴 우려가 있는 취약우려지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시행했다.

 

드론을 활용해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전남본부 제공)

올 겨울 따뜻한 기후로 인해 선로 주변 비탈면과 교량 등의 선제적인 점검이 필요함에 따라 실시한 이번 특별점검은 전라선과 경전선 등 관내 전 구간에 대해 실시됐다.

 

특히, 계절적 특성상 해빙으로 낙석 또는 시설물 변형이 우려됨에 따라 육안점검은 물론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지역에 대해서는 첨단장비인 드론을 활용함으로써 안전사각지대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점검을 실시했다.

 

김양숙 본부장은 “봄철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을 통해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인력점검은 물론 드론을 활용한 점검으로 육안점검이 어려운 곳까지 안전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본부는 시설물 점검용 드론과 드론운용 전문자격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드론을 활용한 안전점검을 주기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27325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여수해경, 여수 해양공원 익수자 구조
  •  기사 이미지 함평경찰, 군민의 평안과 안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 다해 눈길
  •  기사 이미지 구례군, 지리산 배경 산수유꽃/매화나무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