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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사랑이야기(목포점) 좋은이웃가게 협약식 및 현판 전달식 진행 - ‘사랑이야기(목포점)’ 매장 수익금의 일부 국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 위해… - 좋은이웃가게, 굿네이버스 대표 나눔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누구나…
  • 기사등록 2020-01-17 16: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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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 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지부장 배준열 및 소장 강성규)는 ‘사랑이야기(목포점)’과 함께 좋은이웃가게 협약식을 진행하였다고 15일(수) 밝혔다. ‘사랑이야기(목포점)’는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국내 아동권리 보호사업(국내 위기가정아동 지원)에 동참하게 되었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사랑이야기(목포점)’는 아기사진, 가족사진, 웨딩사진 등 고객들의 소중한 순간을 담아내는 사진관으로서 전국 단위로 체인점이 운영되고 있는 매장이다.

 

사랑이야기(목포점) 정병욱 사장은 “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의 여러 프로그램에 동참하며 가족단위로 사진을 찍어드릴 기회가 많았는데, 여러 가정들을 만나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는 것 이외에 위기가정 아동 지원에 동참하고 싶어 좋은이웃가게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으며, 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 강성규 소장은 “사랑이야기(목포점)과 같은 기업의 공헌활동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한다. 전달받은 따뜻한 관심이 우리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전남서부권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061-285-1391)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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