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진도군, 휠체어 리프트 장착 최신형 버스 장애인복지관에 전달 - 25인승으로 복지관 이용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리프트 탑재
  • 기사등록 2019-12-05 15:48:10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 진도군이 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들에게 안정성과 편의 제공을 위해 신형 셔틀 버스를 1억여원에 구입, 최근 전달했다.

 

진도군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1일 평균 이용자수가 200여명으로 그동안 노후된 버스로 이동하는데 불편함을 안고 있었다.

 

장애인 전용 신형 버스는 25인승 버스에 매립형 휠체어 리프트를 장착해 거동이 어려운 휠체어 이용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주 운행 지역은 진도 전역으로 1일 2회 이상 운행하며, 현재 시범 운행 기간을 거쳐 전담 운전자와 보조 인력 1명이 투입되어 활발하게 운행되고 있다.

 

진도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희망이 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진도군이 될 수 있도록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람이 우선되는 포용 복지를 펼쳐 장애인 복지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26831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해제면, 2020년 도리포 해맛이 축제 성황 이뤄...
  •  기사 이미지 황금빛으로 물든 장성호의 새해 아침
  •  기사 이미지 경자년 새해 희망과 낭만을 담은 보성 율포해변 불꽃축제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