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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대한민국 배드민턴 꿈나무 초등학교 전국선수권대회 개최 - 오는 11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56개팀 500여 명 참가
  • 기사등록 2019-11-20 10: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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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 강진군에서 오는 11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대한민국 초등학생 배드민턴 꿈나무들의 전국 선수권 대회인 ‘2019 제4회 한국초등학교배드민턴연맹 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2019 제4회 한국초등학교배드민턴연맹 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는 한국초등학교배드민턴연맹이 주최하고 전남배드민턴협회, 강진군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로서 전국에서 56개팀, 500여 명이 강진 제1·제2실내체육관에서 모여 국내 초등학교 선수 중 최강자를 가린다.

 

11월 25일 전날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11월 26일 단체전부터 마지막 날 개인 결승전 모든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스포츠 메카 강진군은 겨울철 동계훈련 기간 동안 전지훈련 및 탁구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내년 1월에는 대한민국 역도 대표팀 상비군, 실업팀, 한국체대 선수들의 전지훈련이 예정돼 있으며 1월 17일부터 21일까지는 ‘2020 한국 주니어, 카데트 탁구 대표 선발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해외 선수단의 전지훈련도 줄을 잇는다. 오는 1월에는 러시아, 태국 등에서 축구팀들이, 1~2월에는 일본, 대만, 홍콩, 인도, 폴란드 등에서 탁구팀들이, 3월에는 말레이시아에서 볼링팀이 전지훈련차 강진을 방문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야구, 배드민턴, 테니스 등 9개 종목 198개 팀이 내년에 강진에서 전지훈련을 할 계획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은 온화한 기후조건과 더불어 다양한 스포츠 시설이 완비되어있어 동계 훈련의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 및 전지훈련 개최를 통해 체류형 관광 효과 향상과 강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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